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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힘든하루. 너무도 분명한 아킬레스건. 확실하고 명확하기만한 그 과제들앞에 난 극도로 거부하고 외면한채 충분하다고, 괜찮을거라고 설득을 한다.

답은 어떤걸까. 진심어린 무작정적인 믿음은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무계획에 맹신하는 과정속에 무지와 모멸감이 쓸려내려 오는 이기분.

믿음뒤에 배움이 온다고 믿었지만, 배움뒤에 믿음이 오는 세상에 살고 있다. 내가 더 떳떳하려면, 혹은 내가 더 강한자가 되려면, 나는 또 나를 버려야 할것같다.

이정도면 충분할까. 이정도면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어떻게 하는 곳인지, 어떤걸 원하는지도 알아가기 충분할까.

그럼 내 꿈을 찾아 가도될까 타협할까, 좀 더 현실적일거라 속삭이며 설득할까. 난 얼마나 높은, 얼마나 멀리 볼줄 아는 철부지아닌 사람일까.

부족하고 한심하다. 내품에 안겨 우는 사람의 피눈물에 단지 한여자가 안긴다는 남자의 호기로만 해석 될까 염려하는 국한의 버려진 빈병처럼 구르고싶다.

좀더 잘 구르고 싶다.

데구르르르르

병이지만 더 둥글게 하여, 더 잘 구르고 싶다.

데구르르르르

절대 주눅들지않는 공간이 나에게 주어질것이다.

난 엔보우가 높다.

i like this style.n like this life pattern

i like this style.
n like this life pattern

Source: thecreepsheaven

i’m a korean
n we’re a korea football team.
our moto is 
‘enjoy football’

FC Locoviento.
in seoul

i’m a korean n we’re a korea football team. our moto is ‘enjoy football’

FC Locoviento. in seoul

떨어져서 사랑하는건
역시 쉬운일이 아니다.
옆에 있어야 할 것을 가까이 두지 못하는 것은 겪어 봐야만 알 수 있는 특권같은 것이다.

하지만 떨어져 사랑한다고 그사랑이 식는것 또한 아니다.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말는 이미 마음에서 부터 멀어진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것이다. 그리움이 이별이 된다는것은 사과나무에 열리는 배와 마찬가지 아닌가. 떨어져 있다고 멀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랑할 수 있다.

떨어져서 사랑하는건 역시 쉬운일이 아니다. 옆에 있어야 할 것을 가까이 두지 못하는 것은 겪어 봐야만 알 수 있는 특권같은 것이다.

하지만 떨어져 사랑한다고 그사랑이 식는것 또한 아니다.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말는 이미 마음에서 부터 멀어진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것이다. 그리움이 이별이 된다는것은 사과나무에 열리는 배와 마찬가지 아닌가. 떨어져 있다고 멀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랑할 수 있다.

my team.
FC LOCOVIENTO.
we pride of this.

my team. FC LOCOVIENTO. we pride of this.

직접전달에 불완전함
소통에 있어 쉽게 볼 수 있는 급한 ‘직접전달’로 깨지는 믿음과 배려단계.
서서히 식히길 기대하지 못하고 기다릴 수 없는 조급함은 곧 인정하기 전에 이해부터 하지 못하는 수렴의 실패로 돌아올때도 많다.

직접전달에 불완전함
소통에 있어 쉽게 볼 수 있는 급한 ‘직접전달’로 깨지는 믿음과 배려단계.

서서히 식히길 기대하지 못하고 기다릴 수 없는 조급함은 곧 인정하기 전에 이해부터 하지 못하는 수렴의 실패로 돌아올때도 많다.

가끔은 아무것도 없이 다니며 쾌락을 즐길 필요가 있다. 주어진게 없다는것과 물리적인 한계에서 늘 다양한 수확을 이루면서 지내는 덕에 우리에겐 욕심의 본성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가끔은 아무것도 없이 다니며 쾌락을 즐길 필요가 있다. 주어진게 없다는것과 물리적인 한계에서 늘 다양한 수확을 이루면서 지내는 덕에 우리에겐 욕심의 본성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급함에 존재한다. 다들 성급하여 남의 얘기를 끝까지 경청하는것에 힘들어 하며, 자기주장을 멋스럽게 펼치고 싶은 나머지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데 그방식이 여러가지다.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급하다면 그것은 너무 옳고 싶은 것 일 뿐이다. 자신의 의견에 여지를 남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급함에 존재한다. 다들 성급하여 남의 얘기를 끝까지 경청하는것에 힘들어 하며, 자기주장을 멋스럽게 펼치고 싶은 나머지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데 그방식이 여러가지다.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급하다면 그것은 너무 옳고 싶은 것 일 뿐이다. 자신의 의견에 여지를 남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real

real

일하며 느끼는것은 추진력이다. 그것이 어떤 시작점에서 어떤 행위로의 전달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이미 진행되고 결과로의 프로토콜로 만들어 진것이다.

우리는 보여지는 것들이 현실로 판단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보여지지 않은 것에서 시작된 것이며, 그렇게 <단계>적인 진행을 밟아온 프로토콜은 만족과 프로토타입으로의 해답을 보여주는것이다.

일하며 느끼는것은 추진력이다. 그것이 어떤 시작점에서 어떤 행위로의 전달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이미 진행되고 결과로의 프로토콜로 만들어 진것이다.

우리는 보여지는 것들이 현실로 판단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보여지지 않은 것에서 시작된 것이며, 그렇게 <단계>적인 진행을 밟아온 프로토콜은 만족과 프로토타입으로의 해답을 보여주는것이다.